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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법의 7도

인(仁): 올바르게 무술(武術)을 익히며 깨달은 자는 매사를 가볍게 행하지 아니하며 어질고 존경을 받도록 행해야한다.

의(義): 무인은 의리(義理)와 의협심(義俠心)이 강하며 올바른 일에는 정의롭고 배신적인 언행(言行)을 하여서는 아니된다.

예(禮): 항상 정도(正道)에 어긋나는 행동을 해서는 아니된다.무인의 가장 기본적인 예의 범절로써 특히 배운자로서 꼭 지켜야한다.

지(知): 힘은 머리를 능가하지 못하며 올바른 정신(精神)에 정확한 판단력으로 무를 연마(硏磨)하여야 한다.

신(信): 인간의 대함에 가장 중요한 것이 상대를 믿을 수 있게해야한다.

엄(嚴): 엄숙(嚴肅)하면서도 무게가 잡힌 분위기와 묵언적인 침묵이 흐를 수 있는 태도를 보여야한다.

용(勇): 정의구현을 근본으로 불의를 배척(排斥)하는 태도와 정의의 편에서는 용기와 기백(氣魄)이 필요하다.

정통합기도의 근본 정신

1. 故 최용술 도주님께서 강조하신 "일수절명" 의 정신과 술기로 합기도를 수련한다.
2. 모든 무술은 정신에서 발생하며 기를 발산하여 상대방을 제압하는 것이 합기도의 정신이다. (故 최용술 도주님 말씀 일부)

신라 진평왕 때 원광법사가 지은 世俗五戒(세속오계)인 事君以忠(사군이충), 事親以孝(사친이효), 交友以信(교우이신), 臨戰無退(임전무퇴) 殺生有擇(살생유택) 으로 화랑들이 지키는 誡命(계명)이다.

三鋼五倫(삼강오륜)
君爲臣綱(군위신강), 父爲子綱(부위자강), 夫爲婦綱(부위부강), 君臣有義(군신유의), 父子有親(부자유친), 夫婦有別(부부유별), 朋友有信(붕우유신), 長幼有序(장유유서) 이며, 도덕(道德)의 기본이 되는 세가지 도리(道理)이니 유교(儒敎)에서 이르는 다섯가지의 인륜(人倫)을 오늘날까지 인간의 도리(道理)로써 전해내려오고 있다.